프론트엔드 개발자 / 기술 블로그
3년차가 되며 느끼는 것들. 희망퇴직, 혼자 남은 프론트엔드, 그리고 다시 글쓰기.
많은 일이 있었던 2025년을 돌아보며. 성장, 도전, 그리고 함께.